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넥슨재단, 100억 원의 통큰 기금 내놔

기사승인 2019.02.25  08:53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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넥슨재단이 100억 원의 통큰 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.

동 재단은 대전광역시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. 

이 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최초의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이다. 지하 2층, 지상 4층 규모로 재활 치료 시설을 비롯해 돌봄교실과 파견학급 등 교육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.

넥슨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기부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. 지난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맺고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200억원을 기부했다. 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건립된 국내 첫 어린이재활병원 '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'은 지난 2016년 문을 열었다.

장영화 편집위원 zang-1571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노인행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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